안내 사항

보도로 피해를 입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경로를 정리한다. 절차의 구조를 설명하는 글이며, 특정 기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간이 짧다

이 영역의 절차는 대부분 기간 제한이 있다. 글을 읽는 것보다 자신의 사안에서 날짜를 먼저 확인하는 일이 급하다.

자문이 아니다

어떤 경로가 적절한지는 기사 내용과 남은 기간, 상대방의 태도를 함께 보아야 정해진다. 글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책임

여기 실린 내용을 근거로 한 선택과 그 결과에 대해 운영자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